ALE

TECHNOLOGY, EXPERIENCE AND PA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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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품질 원단을 사용하며 MADE IN ITALY에 걸 맞는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.

지오다나, 엠 치폴리니 어패럴 O.E.M. 등 사이클링웨어 제작에 관한 오랜 노하우를 지닌 알레는 이탈리아의 퍼포먼스 사이클링웨어 브랜드입니다. 고품질 원단을 사용하며 MADE IN ITALY에 걸 맞는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.

의류에서부터 장갑과 양말에 이르기까지, 모든 라인-업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되며, 무척 까다로운 공정을 통해 품질을 유지합니다. 이탈리아 고유의 유채색이 선명한 빛깔을 발하며 독특한 외관 또한 특징입니다.

속건 기능과 통풍성, 그리고 신축성이 커 편안한 착용감과 쾌적한 라이딩 컨디션을 선사합니다. 한편 와츠사이클링을 통해 알레: 커스터마이징 오더가 가능하며, 팀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더욱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.

apparel

THE PASSION

품질에 대한 열정

INJECTING COLOR INTO CYCLING

Wanting to bring something new and fresh to cycling, Alé entered the market with a strong fluo (or fluoro to some) look that it’s now known for the world over. Since then, the cycle wear company has been injecting a fresh spectrum of much-needed bright color into the world of cycling, for professionals and amateurs alike, with neon yellows, vivid greens and hot pinks – and it hasn’t looked back.

While beautifully hand-stitched chamois and perfectly fitting jerseys that stand out from the crowd are the bedrock of Alé clothing, they make every item of cyclewear a rider could need, for every season, including jackets, gilets, skinsuits, gloves, socks – and even kit for triathlete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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